- 배려! -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는 첫 출발입니다.
- 게임은 여럿이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.
가슴 벅찬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파티원들 모두가 힘을 합쳐 네임드와 맞서고 물리치러 갈 때의 여정은 여간 기쁜 것은 아닙니다.
게임 속 여럿이 함께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들의 친구이자 이웃일 수 있습니다.
기분 좋은 인사말,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는 다른 게이머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통해 게임이 우리 삶의 활력소로 나아가게 합니다.
- 페어플레이! -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는 과정입니다.
- 스포츠에서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면, 페어플레이 정신이 사라진다면, 스포츠가 우리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?
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.
페어플레이, 정정당당하게 게임을 즐길 때 게임은 비로서 또 하나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되고 영화나 스포츠를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.
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각종 프로그램 사용, 버그 악용, 어뷰징 등은 게이머들을 불쾌하게 하고 게임의 균형을 무너뜨려, 결국 우리 모두에게 피해로 다가옵니다.
- 청소년 보호 -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는 사회적 합의입니다.
- 게임은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 중 하나입니다.
영화처럼, 게임에도 청소년에게 적합한 연령대 구분이 있습니다.
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연령대에 맞는 게임을 고르고 즐기게 하는 것은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고
게임이 우리 삶의 활력소로 자리 잡도록 하는 사회적 합의입니다.